'복면가왕' 음악대장, 그의 고민은? "시청자가 지겨워할 것 같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음악대장, 그의 고민은? "시청자가 지겨워할 것 같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 남다른 고민

▲ '복면가왕' 음악대장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뉴스타운

'복면가왕'의 음악대장이 8연승을 달성하며 가왕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음악대장은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열창해 8연승을 달성하며 29대 복면가왕에 올랐다.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연일 시청자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음악대장에게도 남다른 고민이 있다.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은 "제가 지금 8번째 '복면가왕'에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늘 걱정하는 게 여러분들이 혹시 저를 지겨워하진 않을까 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음악대장은 "그런데 지금 이렇게 장르의 소화제라고 불러주시니까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라며 "오늘도 역시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