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메이커' 강인, 성민과 어색한 사이? "서로 코드가 너무 안 맞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히트메이커' 강인, 성민과 어색한 사이? "서로 코드가 너무 안 맞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히트메이커' 강인, 성민과 정반대 성격

▲ 강인 (사진: JTBC '히트메이커') ⓒ뉴스타운

'히트메이커'에 출연 중인 슈퍼주니어 강인이 멤버들과 어색한 일화를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히트메이커'에서 강인은 댄서 하휘동에게 퍼포먼스를 배우기 위해 만났지만 단둘이 있는 상황을 어색해했다.

그는 "멤버들과 해외 공연 가면 차에 단둘이 타는 경우가 있다. 자는 척하거나 전화받는 척한다"고 밝혔다.

강인은 2009년 출연한 SBS '절친 노트'에서도 멤버 성민과 어색한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멤버들은 "강인과 성민은 물과 기름이다"며 "성민이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반면 강인은 남자답고 털털한 정반대의 성격이다. 차라리 싸우고 풀면 좋은데 서로 부딪힐 일도 안 만든다"고 증언했다.

이어 강인도 "우리는 서로 코드가 너무 안 맞다"라며 인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