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 역대급 설정에 객석 초토화…어떻길래? "무리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 역대급 설정에 객석 초토화…어떻길래? "무리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 역대급 설정 객석 초토화

▲ '유희열의 스케치북', 역대급 설정 배꼽 저격 (사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스타운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바이브와 함께 역대급 설정으로 객석을 초토화시켰다.

7일 방송에서는 앞서 '제1대 발라드 대통령'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선발됐던 가수 바이브가 출연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바이브는 역대 명곡들을 메들리로 이어 불러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이들이 등장은 야외에서부터 진행돼 객석 뒤편에서 내려온 뒤 노래 도중 플래카드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또한 무대가 끝난 뒤 꽃가루와 함께 상장과 꽃목걸이까지 수여되는 등 역대급 설정이 담겨 보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역대급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시청한 이들은 "진짜 정신 놓고 만든 듯", "바이브도 즐기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음악 프로그램이지만 곳곳에 숨겨진 유머 코드를 찾는 재미가 있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토요일 새벽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