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욱씨남정기'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면서 결말에 대한 제작진의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제작진은 해당 드라마의 결말에 대해 "마지막 2회 분에서는 그동안의 통쾌한 내용들과 함께 그와 못지않은 감동이 담길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그 어느 회차보다도 감동이 크게 와 닿는 방송이 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기대해줄 것을 시청자들에게 부탁했다.
이에 대해 '욱씨남정기' 팬들은 극 중 회사인 러블리의 존폐 여부와 더불어 주인공인 이요원과 윤상현의 러브라인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자신의 의견조차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답답한 모습이던 윤상현이 '사이다' 이요원을 만나면서 점차 거침없는 인물로 거듭나면서 팬들에게 후련함을 가져다줬기 때문이다.
제작진이 말한 것처럼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만한 결말이 이어질지 남은 2회차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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