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배우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아버지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토다 에리카는 일본 남배우 아야노 고와의 열애 소식으로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바 있다.
이에 그녀의 아버지는 "인기나 수입이 없어서 스스로 자신 없어하는 태도를 보이더라"며 "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분명히 헤어질 것이고 결혼은 더더욱 하지 않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해 얼음장 같은 성격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자식의 새로운 열애 소식에 그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대중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가고 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버지 취향 확실하신듯", "호탕하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