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강미나, 젤리피쉬 아이돌 텃밭 일궜네… 연습생 지원자 무려 500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세정-강미나, 젤리피쉬 아이돌 텃밭 일궜네… 연습생 지원자 무려 500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젤리피쉬, 아이돌 기획사로 이미지 쇄신… 김세정-강미나 덕

▲ 김세정-강미나 (사진: ytn star) 

가수 김세정과 강미나가 두각을 드러내자 젤리피쉬의 인기도 폭풍 상승 중이다.

김세정과 강미나가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인 안에 들며 주목받자 그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김세정과 강미나가 아이오아이(I.O.I)로 데뷔를 확정한 후 한창 활발한 활동을 펼칠 당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 및 경남 거제에서 진행된 남자 연습생 오디션에 300~500명이 대거 지원을 했다"면서 "아이돌을 하겠다는 친구들이 우리 회사에 지원했다는 것이 의미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세정과 강미나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기 전까지만 해도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을 육성하는 회사라기 보다는 성시경, 서인국 등 솔로 남성 보컬의 둥지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보이그룹 빅스가 있기는 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김세정과 강미나의 인기로 탄력을 받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6일 "김세정과 강미나가 합류하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오래 전부터 준비해온 걸그룹이 곧 출격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