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 장희진, "불같은 사랑을 하는 내 모습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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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보감' 장희진, "불같은 사랑을 하는 내 모습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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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사랑 언급

▲ 마녀보감 장희진 (사진: 장희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마녀보감' 장희진의 모습이 담긴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6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극 중 중전 심씨 역을 맡은 장희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장희진이 왕비의 우아한 기품을 과시하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애절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소 브라운관을 통해 도도하고 신비로운 이미지 탓에 다가가기 힘든 배우로 꼽히는 장희진은 실제 뜨거운 사랑을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희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혼자 사랑해 본 적은 있지만 한 번도 내 마음을 표현해 본 적은 없다"며 "워낙 사랑에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편이라 그렇다. 연애한 상대가 많은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희진은 "한 사람을 오래 만났었는데, 그 사람과의 연애 중에도 한 번을 '만나자'고 먼저 문자를 보낸다거나 '보고싶다' '사랑한다'고 말 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장희진은 "불같은 사랑을 하는 내 모습이 궁금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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