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김고은, 열애설 부인…누리꾼 비난 폭주 "미친 거 아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동욱-김고은, 열애설 부인…누리꾼 비난 폭주 "미친 거 아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동욱, 김고은

▲ 김동욱, 김고은 (사진: 김고은 SNS, MBC '라디오스타') ⓒ뉴스타운

배우 김동욱과 김고은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한 매체는 6일 "김동욱과 김고은이 필리핀 세부에서 밀애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식을 접한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곧바로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이를 일축했다.

"동문이자 선후배일 뿐"이라는 게 그들의 주장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동욱-김고은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

한 누리꾼은 "기자 양반,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마라, 이런 거 안 배웠어?"라며 영화 '타짜' 중 고니(조승우 분)의 대사를 인용해 일침을 던졌다.

또 다른 누리꾼은 "뚜렷한 증거도 없이 '단독'은 뭐야. 미친 거 아냐? 뇌피셜('뇌'와 '오피셜'을 합친 온라인 은어) 좀 그만 보고 싶다"며 추측성 보도를 일갈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