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레전드 특집인 '무한상사'가 방송된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방송됐다. 다음 주에는 '무한상사' 특집으로 tvN '시그널'를 집필한 김은희 작가와 영화감독 장항준 감독이 '무한상사'의 극본과 연출을 맡는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들 앞에서 주인공이 되기 위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정준하는 영화 '베테랑' 유아인의 "어이가 없네" 대사를 따라 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무한도전' 측은 SNS에 "2016년 무한상사의 새로운 밑그림 시작! 무한상사!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무한상사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퍼펙트 센스' 특집에도 출연한 개그맨 양세형이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무한상사' 배경으로 익숙한 사무실 풍경이 그려져 있어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무한상사' 특집은 그동안 야유회, 회식, 아이템 회의 등 다양한 설정으로 무한도전의 레전드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이번 무한상사 특집에는 정형돈이 빠지고 광희가 처음 참여해 어떤 케미를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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