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훈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이재훈은 이전에 출연한 '해피투게더'에서 못다 푼 예능감을 터트리며 "회사에서는 점잖게 있으라고 했는데 웃기고 싶기도 하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제훈은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연애 얘기도 서슴지 않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제훈은 최근 개봉한 영화 '탐정 홍길동'의 홍보차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에 출연하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이제훈에 대해 함께 출연한 배우 김성균은 "영화 홍보 일정 때문에 요즘 같이 다녀봤는데 토크에 물이 올랐다. 아까도 스튜디오 들어오길 기다리는데 빵빵 터졌다"라며 예능감을 인정했다.
또한 이제훈은 "연기 활동 외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라디오 DJ를 꼽으며 "심야 라디오를 맡아보고 싶다"라며 희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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