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이호재 감독, 다나 동생이 인연 맺어줘…"같은 학교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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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이호재 감독, 다나 동생이 인연 맺어줘…"같은 학교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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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감독, 다나 동생과 같은 학교 다녀 인연

▲ 다나♥이호재 감독 다나 동생이 인연 (사진: 다나, 이호재 SNS) ⓒ뉴스타운

가수 다나와 이호재 감독의 열애 소식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다나는 남자친구의 질문에 "있다"라고 시원하게 밝히며 "3년 됐다"라고 전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후 다나의 남자친구는 이호재 감독으로 밝혀졌고, 다나와 이호재 감독은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이 둘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이호재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호재 감독은 "다나 씨의 동생이 나와 같은 학교를 다녔다. 개인 프로필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연락이 와서 처음 만났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만나고 있다. 첫눈에 반했다"라며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이어 이호재 감독은 "(다나를) 처음 봤을 때부터 어른스러웠다. 생각도 성숙하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지지하고 응원해줘서 좋다. 내가 의지할만한 사람이다. 평생 친구 같은 연인이라고 할까"라며 다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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