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차돌박이편, 김태우 "처음 먹어본 차돌탕, 114kg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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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차돌박이편, 김태우 "처음 먹어본 차돌탕, 114kg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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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차돌박이편, 김태우 차돌탕 114kg

▲ '수요미식회' 차돌박이편, 김태우 차돌탕 다이어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뉴스타운

'수요미식회' 차돌박이편이 시청자들의 야식을 부르고 있다.

4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차돌박이 맛집을 다녀온 출연진들이 감상평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차돌탕을 파는 가게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차돌탕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중이라 트레이너에게 말을 했더니 고기는 먹되 밥은 먹지 말라더라"고 말했다.

이어 "밥이 없을 줄 알고 한 숟가락을 푸니 밥과 소면이 다 함께 들어있더라"며 "그날은 다시 114kg 일 때로 돌아가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는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기도 했다.

매주 역대급 주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tvN'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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