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가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싸와 아딸의 어린이날 첫 나들이. 약속!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신이로운 양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아웃사이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빠가 된 아웃사이더의 모습이 듬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12년 3월 3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 아웃사이더는 3월 9일 결혼 4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