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 마이 프렌즈'가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서 '시니어벤져스'라고 불리며 남다른 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던 해당 드라마는 노희경 작가의 작품으로, 황혼 청춘에 대한 이야기이다.
노희경 작가는 "언제부터인가 어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시대가 된 것 같다"고 기획하게된 이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드라마를 기획하면서 취재를 하다 보니 어른들을 '꼰대'라고 깎아 내려 칭하더라"며 "어른들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별로 없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기성 세대와 현재의 청춘들이 이 드라마를 통해 가까워졌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제작되는 다른 드라마는과는 다르게 황혼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tvN '디어 마이 프렌즈'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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