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솔로생활 6년 차 고백 "연애세포 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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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솔로생활 6년 차 고백 "연애세포 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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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연애 언급

▲ 이제훈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이제훈이 6년째 솔로인 사실을 밝혔다.

이제훈은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일을 쉬지 않고 했다. 6년째 솔로라는 말이 사실이냐"는 DJ 박경림의 물음에 "그렇다. 너무 일만 했던 걸 후회는 하지 않지만 너무 잊고 살았던 건 아닌가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훈은 "연애세포가 죽었나 생각했다. 다시 살리고 싶은 마음에 그런 이야기를 떠벌리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제훈은 이상형에 대해 "전부터 기준은 없었다. 이야기가 잘 통하고 제가 좋아하는 영화나 음악에 대해 말할 때 소통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제훈은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 주연 홍길동 역을 맡아 영화 홍보에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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