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보디가드' B1A4 공찬, "모태솔로다, 뽀뽀도 못 해봐…연애금지령 올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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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보디가드' B1A4 공찬, "모태솔로다, 뽀뽀도 못 해봐…연애금지령 올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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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 모태솔로 고백

▲ 마이 보디가드 B1A4 공찬 (사진: 공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그룹 B1A4 공찬이 '마이 보디가드'에서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2회 녹화에서 B1A4 공찬은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자 '엉덩이'라고 말했다.

또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필살기 포즈로 스쿼트 자세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감추는 것 없이 솔직한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B1A4 공찬은 자신을 모태솔로라고 밝히히도 했다.

공찬은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고 썸 탔던 사람도 있었지만 연인이 되진 못했다"며 "썸 타는 사람이 있으면 뽀뽀도 했을 거 아닌가?"라는 질문에 "거기까진 못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찬은 "고등학생 때 고백을 했는데 차였다"며 "그 이후론 아이돌 하면서 연애금지령이 있었다. 데뷔 후 4년 금지였다가 올해 풀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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