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1A4 공찬이 '마이 보디가드'에서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2회 녹화에서 B1A4 공찬은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자 '엉덩이'라고 말했다.
또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필살기 포즈로 스쿼트 자세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감추는 것 없이 솔직한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B1A4 공찬은 자신을 모태솔로라고 밝히히도 했다.
공찬은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고 썸 탔던 사람도 있었지만 연인이 되진 못했다"며 "썸 타는 사람이 있으면 뽀뽀도 했을 거 아닌가?"라는 질문에 "거기까진 못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찬은 "고등학생 때 고백을 했는데 차였다"며 "그 이후론 아이돌 하면서 연애금지령이 있었다. 데뷔 후 4년 금지였다가 올해 풀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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