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이 '또 오해영'을 통해 맞춤옷을 입은 듯한 연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달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현진은 '또 오해영'에 대해 "이런 대본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됐구나 생각을 했다. 친구들과 나눴던 얘기가 대본에 많이 녹아들어 있다. 2030 여성들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성장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 망가지는 연기에 대해 "망가지는 연기보다 예쁜 연기가 더 힘들다. 하는 것 중 창피하던 것은 별로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현진은 "그 중 하나를 꼽자면 하이라이트 영상에 춤을 추는 신이 있는데 무반주로 춰야 해서 조금 어려웠다"고 밝혔다.
'또 오해영'은 이름은 같은데 능력과 외모 면에서 한참 차이가 나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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