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는 '음악의 신2', 5월의 신부 될 수 있을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베일 벗는 '음악의 신2', 5월의 신부 될 수 있을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일 벗는 '음악의 신2'

▲ 베일 벗는 '음악의 신2' (사진: Mnet '음악의 신2') ⓒ뉴스타운

'음악의 신2'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됐던 '음악의 신2'가 오늘(5일) 오후 11시 Mnet을 통해 본 방송된다.

'음악의 신2' 온라인 에피소드는 1~2화에 걸쳐, 개그 강박에 의한 무리한 설정과 출연진들의 과한 연기 등을 이유로 몇몇 진성 마니아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청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회가 거듭될수록 제 페이스를 찾기 시작하며 전작의 전철을 밟아 나갔다.

결국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 정규 편성을 보장받으며 '음악의 신'의 재림을 예고했다.

'음악의 신2'는 정규 편성 준비 기간 동안 숱한 화제를 뿌리며 음악 예능의 세기말을 기다리는 신도들의 맹신과 추종을 얻었다.

이에 고무된 '음악의 신2'는 예고편을 통해 "음악 예능의 종말을 선언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보란 듯 '프로듀스 101'의 탈락자를 섭외, 4일 정식 데뷔한 아이오아이의 아성에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여기서 멈추지 마라 win아 win아'라고 했던가.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 오른 작가 유병재까지 섭외하며 큰 그림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음악의 신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녀는 과연 5월의 신부가 될 수 있을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