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5월 15일까지 못자리 관리 중점지도에 나선다.
이번 벼농사 못자리 관리 중점지도는 관내 벼 재배농가(2,700ha)를 대상으로 횡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26명을 현장기술지원반(9개반)을 편성해 못자리 관리와 병해충 방제방법, 벼 재배 시 도복경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재배관리 요령도 함께 교육한다.
특히 횡성군은 관행농법 추진농가를 중점으로 기술지원과 홍보를 실시하며, 중점지도와 함께 영농 추진상의 문제점과 기타 농업동향 등도 파악하여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박경식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못자리 관리 중점지도를 통해 벼 육묘단계 피해 최소화로 건묘생산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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