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릭남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에릭남은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히어링의 왕'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대세라서 그런지 광고를 많이 찍는다. 커피 광고가 로망이라고 했는데 찍느냐"는 질문에 "현재는 스피커 광고, 어학 특히 영어 광고, 화장품 등 몇 가지 찍었다"고 밝혀 대세임을 입장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에릭남은 가수 활동보다는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다.
당시 에릭남은 "제가 가수를 하고 싶어서 한국에 왔는데, (피로터 활동을 하며)다른 가수들을 인터뷰하면서 띄워주고 다녔는데 사실 조금 속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릭남은 "물론 인터뷰를 통해 제 이름도 많이 알리고 한 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가수로서의 에릭남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것이다. 그게 제일 큰 도전일 거 같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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