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조세호의 '억울 에피소드'가 젊은 층 사이에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따라 조세호가 역대로 억울함을 느꼈던 에피소드까지 덩달아 이목을 끈다.
앞서 조세호는 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가수 문희준으로부터 "평소 노래를 좋아하지만 명품도 좋아한다고 하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어 문희준과 MC 김성주는 조세호의 옷차림과 액세서리 등을 훑어봤다.
이를 포착한 조세호는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백화점에서 할부로 샀다"며 "나는 명품 입으면 안 되냐"라고 억울한 표정을 지어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조세호의 남다른 억울 사연은 현재 누리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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