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성경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여배우의 식단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성경은 SBS '괜찮아, 사랑이야'가 갓 종영했을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성경도 마음의 병이 있느냐"는 물음에 "자존감이 낮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이성경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폭식을 했다"며 "안 좋은 패턴이 반복되다 보니 지금보다 10kg이나 더 말랐었다"고 충격 고백을 이어갔다.
이어 이성경은 "치유책으로 내 탓 대신 남 탓을 해봤다. 스스로를 위로하니 오늘 하루를 더 감사히 보내게 되더라"며 "폭식을 안해선지 다이어트도 더 잘 됐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덧붙였다.
이성경은 모델로 활동할 때 체중 관리에 대한 압박에 시달렸던 것과는 달리 배우로 전향한 지금은 많이 편해진 듯했다.
이성경은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살을 빼겠다고 무작정 굶으면 요요가 온다"며 "짜거나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을 여유롭게 행복하게 먹는 게 좋다"고 자신만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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