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선이 평소 이상형과 세 번째 결혼을 발표했다.
김혜선은 생애 첫 노출 연기를 시도했던 때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연하남을 어떻게 생각했었느냐"는 물음에 "연하는 정말 남자로 안 보이더라"고 운을 뗐다.
계속해서 김혜선은 "동갑과도 살아봤고 연상과도 살아봤더니 연하는 더욱 '글쎄'"라며 "존경할 수 있는 남자가 좋은데 연하는 아무래도 나에게 기댈 테니 좀 버거울 것 같다"라고 연하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혜선은 4월 30일 한 매체를 통해 세 번째 남편을 맞이하게 됐으며 세 번째 남편은 본인이 바라던 대로 두 살 연상의 사업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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