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하윤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로를 향한 신뢰가 바탕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송하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년간 동고동락한 배우 송하윤과 계속 함게 하기로 결정했다. 재계약에는 그동안 쌓인 신뢰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송하윤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하윤은 지난 2013년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후 변변한 휴식 없이 꾸준히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송하윤은 한 인터뷰에서 "JYP에 들어온 지 3년이 됐다. 회사에 들어와서 일주일 이상 쉬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송하윤은 "(박진영으로부터)'하윤아 고생했다'는 말을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하라'는 말을 덧붙였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JYP와 재계약을 체결한 송하윤의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활발한 작품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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