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인스타그램에도 드디어 '그녀'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최자는 걸그룹 f(x) 출신 설리와 올해로 3년째 열애를 하고 있다.
그간 타인에 의해 보여지거나 밝혀지는 것 외에는 서로에 대한 흔적을 남기지 않았던 두 사람이지만 최근들어 서로의 인스타그램에 거침없이 커플 셀카를 올리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과감한 업로드에 비해 다소 조용하던 최자의 인스타그램에도 어느덧 설리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최자의 인스타그램 안에서 설리는 참 다양하게 등장한다. 어두운 밤 좁은 골목길에서 어렴풋이 실루엣을 보이는가 하면 뿌옇게 흐려진 사진 너머로 옆모습만을 보이고 있기도 한다.
그러다가도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 귀퉁이에서, 때론 과감하게 단 둘이 찍은 셀카로도 등장한다.
이제는 최자하면 설리, 설리하면 최자가 떠오를 정도로 밀접한 관계가 된 두 사람. 이들의 행복한 '럽스타그램'이 오래오래 지속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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