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드디어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 합류했다.
1일 윤시윤은 '1박 2일'에서 "KBS에 드디어 돌아왔다"며 "연기로 시청률 50%를 찍은 김탁구다. 이제는 예능 차례따. 제가 이제 50%를 넘기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후 윤시윤은 용돈 10만원을 뽑으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윤시윤의 예능 진출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3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한 차례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
전역 이후 곧장 예능으로 복귀한 윤시윤은 예능 출연이 곧 '팬들을 위한 보답'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최근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 윤시윤은 "2년 동안 일을 많이 하고싶었다. 많은 분들이 그리워해주시고 보고싶어 해주셔서 여러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얼굴을 보이고 싶었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윤시윤은 "그래서 예능도 그렇고, 한다는 이유가 다른 건 아니다"라며 "급하면 오히려 안좋을 수도 있다. 그런데 딱 하나 때문에 그렇다. 팬들에게도 조만간 여러군데서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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