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된장찌개 만들어 친구들 홀렸죠" '디저트만 잘하는 게 아니었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채아, "된장찌개 만들어 친구들 홀렸죠" '디저트만 잘하는 게 아니었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채아, 과일 디저트부터 꽃게 육수 된장찌개까지…

▲ 한채아 (사진: 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예쁜 외모와 요리 실력까지 겸비한 재원으로 급부상 중이다.

한채아는 서른을 갓 넘겼을 무렵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식을 좋아한다"며 "예쁘게 하지는 못 하지만 맛본 친구들은 다들 맛있다고 하는 걸 보면 손맛이 있는 듯하다"고 요리 실력을 자신했다.

계속해서 한채아는 "가장 잘하는 음식은 된장찌개"라며 "꽃게로 육수를 우려서 국물을 만든 다음 야채를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고 덧붙였다.

한채아는 29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남다른 요리 센스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피크닉에 가져갈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한채아는 딸기와 사과를 활용해 깜찍한 핑거푸드를 만들어 탄성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