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모델 홍진경은 "마음 속에 한 남자가 있다. 조쉬 하트넷을 팬으로 정말 좋아한다"며 그와의 저녁식사를 꿈꿨다.
이에 제작진은 조쉬 하트넷 입간판을 준비해 "섭외하려고 했지만 이게 우리 한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쉬 하트넷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더불어 조쉬 하트넷의 친동생이 7개월간 서울에 거주한 사연도 눈길을 끈다.
2009년 10월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조쉬 하트넷은 당시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의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지 몰랐다. 너무나 놀랐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조쉬 하트넷은 "현재 뉴욕에서 코리아 타운 근처에 살고 있어 한국이 친숙한 편이다"라며 "남동생이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해 7개월 동안 서울에 산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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