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지난 1일 밤 10시께 김천시 성내동 앞길에서 길가던 부녀자를 폭행하고 현금 6천원을 뺏는 등 6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부녀자 3명을 폭행하고 현금과 휴대폰을 빼앗아 온 혐의다.
김 군은 또 지난 7일 밤 9시께 훔친 티코승용차를 몰고가다 황계동 마을 앞길에서 귀가하던 김모(26)씨를 치어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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