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행' 주연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화제다.
영화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공유는 펀드매니저 석우 역을, 정유미는 상화(마동석 분)의 아내인 성경 역을 맡았다.
이와 함께 '부산행'의 공유와 정유미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깜짝 출연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2015년 4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헤이리 카페를 지나가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과 마주친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공유에게 대뜸 "공유야 좀 탈래?"라고 물었고, 공유는 "오늘 모임 있느냐"는 물음에 "저희 같이 영화 찍는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정유미는 하트를 요청하는 멤버들에게 귀여운 하트를 발사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의성, 최우식, 안소희, 김수안 등이 출연한 영화 '부산행'은 오는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의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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