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제국 소속 연습생 한혜리, 김윤지, 강시현이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
스타제국은 26일 "'올망졸망'(한혜리, 강시현, 김윤지)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는 5월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 사람이 Mnet '프로듀스 101' 참가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데 대한 피드백으로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키로 결정한 것이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올망졸망의 데뷔 시기를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다.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혜리, 강시현, 김윤지는 최근 종영된 프로듀스101'에서 차례로 12위, 61위, 84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쉽게 아이오아이에 들지 못한 한혜리는 누리꾼들 사이에 '짹틀러'로 불리며 아이오아이 못지 않은 인기를 현재까지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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