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육묘 생산 위탁을 통해 예비 육묘를 사전 확보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못자리 재해피해, 취약지역의 적기 모내기를 위한「예비 못자리육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근면에서는 공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약30여명이 지난 4월 27일 공근면 수백초등학교 인근에서 횡성군 주 품종인 삼광벼 볍씨 850상자를 설치했다.
이는 본답면적 약 2.8ha를 생산할 수 있는 면적이며, 예비 못자리육묘 설치를 통해 못자리 피해 발생농가와 육묘 부족농가에 육묘를 공급하여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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