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오가 드라마 '대박'에 특별출연했다.
김성오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조선을 주름 잡는 타짜 개작두로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27일 김성오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김성오의 모습이 담긴 '대박'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오는 화려한 의상에 검은색 깁스를 두른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앞서 김성오는 팔 깁스를 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한 손으로 연기를 펼치는 열정을 발휘했다.
이와 함께 김성오의 남다른 연기 열정이 새록 떠오르고 있다. 김성오는 영화 속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무려 16kg를 감량했다.
김성오는 '컬투쇼' 출연 당시 "4주 만에 16kg을 뺐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맞다. 지금은 90% 정도 체중이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아름다운 몸을 보여드리기 위해 살을 빼는데 전 히스테릭한 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살을 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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