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인피니트 우현이 데뷔 6년 만에 처음 솔로로 데뷔한다.
인피니트 우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7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우현의 첫 미니앨범 'Write'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우현은 지난 2014년부터 샤이니 키와 '투하트'로 유닛 활동을 한 바 있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 6년 만에 솔로로 출격하게 된 우현이 인피니트 탈퇴를 권유받은 적 있다는 충격적인 일화가 있다.
인피니트 성규는 한 예능에서 손병호 게임을 하던 중 멤버들에게 "소속사 사장님에게 탈퇴 권유를 받아본 사람 있으면 접어"라고 물었다.
이에 우현과 동우가 손가락을 접었다. 그러자 성우는 우현에게 "용케도 살아남았구나"라고 위로했다.
이어 동우는 "나는 많이 들어봤다. 데뷔 전에도 그랬다"고 말했고, 성규 역시 손가락을 접으며 "나도 빠질 뻔 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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