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나걸' 안수지가 '슈가맨'에 출격했다.
26일 JTBC '슈가맨'에서 안수지는 히트곡 '엉덩이'를 열창했다.
이날 안수지는 '엉덩이'로 활동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바나나걸로 활동하며 곡을 녹음하고 진행할 때, 댄스곡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수지는 '슈가맨' 출연에 이어 현재 미니 앨범 발매를 준비중에 있다.
26일 안수지는 자신의 블로그에 "요즘 하루에도 10시간 이상씩 들여다보고 있는 이 녀석들. 그래도 끝이 보인다. 안수지 미니 앨범 진짜로 커밍 순. 5월 12일 발매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작업실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다양한 팬들이 "슈가맨보고 왔습니다. 응원할게요", "좋은 노래 기대하겠다" 등의 응원 댓글을 달아주었다.
안수지는 바나나걸 이후 2010년부터 아가(A:ga)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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