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양정원, 악플러 독설 대놓고 저격 "조심해라, 발광할테니"…'충격'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리텔' 양정원, 악플러 독설 대놓고 저격 "조심해라, 발광할테니"…'충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정원 악플 SNS 통해 공개

▲ '마리텔' 양정원 (사진: 양정원 SNS) ⓒ뉴스타운

양정원이 '마리텔' 출연 이후 일부 누리꾼에게 받은 악플을 공개했다.

24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마리텔'은 처음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양정원의 기사 밑에 달린 댓글을 캡쳐한 것으로, 특히 "양정원 조심해라 메갈들이 또 발광할것이니"라는 악플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불쾌한 기색을 내비쳤다.

양정원은 24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양정원은 '마리텔' 첫 출연에 전반전 1위 자리까지 차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016-04-26 00:08:36
기자는 저 댓글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 악플이라네 메갈 조심하란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스가 기레기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