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성세석양홍’조직위원회의 국제문화교류투어단 330명이 원주시를 방문, 22일(금) 오후 4시 치악예술관에서 한·중 문화예술교류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국제문화교류투어단은 호남성, 절강성, 광서성, 내몽골, 귀주성, 안휘성 등지에서 모집한 중국 각 지역의 대표단으로 중국 19개팀과 원주시 4팀이 문화예술을 교류한다.
또한, 시를 방문하는 중국 국제문화교류투어단은 1박 2일간 원주에 머물면서 문화예술교류 행사 이외에도 원주한지테마파크, 허브팜 등지를 관광할 계획으로 체류형 단체관광객 유치 및 원주시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한·중 문화예술교류행사 종료후 치악예술관 옆 분수공원에서는 또래오래 강원충북지사와 하이트 진로 영서지점이 함께하는 토토미 닭강정 출원주시에 따른 치맥행사를 추진할 예정. 중국 전역에 원주 토토미 닭강정을 알리는 시식, 판촉 행사를 개최, 시식후 당일 주문 판매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하여 박상복 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요우커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원주의 우수한 토토미로 만든 닭강정을 시식·홍보함으로써 원주의 또 다른 관광상품으로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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