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NCT U, 그룹 내 사람 수? 한계 없지만 컬투 영입은 NO '단호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컬투쇼' NCT U, 그룹 내 사람 수? 한계 없지만 컬투 영입은 NO '단호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컬투쇼' NCT U, "멤버 40명?" 물음에 한계는 의미 없지만 컬투는 싫어요

▲ '컬투쇼' NCT U (사진: SBS '인기가요') 

'컬투쇼'에 NCT U가 등장해 단호박보다 더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컬투쇼'에 출연한 NCT U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항간에는 NCT U의 멤버가 40명이라는 이야기도 있더라"는 말에 "그룹 내 사람 수에 한계를 두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입을 뗐다.

계속해서 NCT U는 "NCT U의 개념 중 하나가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고 개방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NCT U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같은 설명을 했다. 이에 MC 컬투는 "우리도 NCT U의 새 구성원이 될 수 있냐"고 물었고, NCT U는 "그럴 순 없다"며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