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태장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16일(토) 오전 9시 흥양천변에서 왕벚나무 식재 행사를 실시한다.
벚꽃나무는 주민들이 한그루씩 기증하여 직접 심고 나무에 기증자의 이름표를 부착하여 주민들 스스로 관리한다.
신상국 태장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식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소통․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10년 후 흥양천이 원주시 벚꽃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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