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이병하) 서원파출소에서는 4월 12일 오전 서원면 유현3리 경로당 및 홀몸 노인 5명을 방문하여 말벗을 되어드리는 등 문안순찰로 범죄예방에 나서고 있다.
서원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파출소 직원별 담당마을을 정해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비상전화 작동여부 확인 등 말벗을 해 드리고, 보이스피싱·교통사고예방 등 혹시 모를 사건사고에 대한 예방 활동을 펼칙 있다고 전했다.
이에 홀몸어르신 및 마을주민들은 자식들도 일 년에 한두 번 정도 찾아오는데, 경찰관들이 순찰을 돌면서 수시로 안전을 확인 해 주고 말벗을 해 주어 적적함이 없어졌다며, 경찰관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주민들을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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