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지역 고교생 한마당 축제인 ‘2016 원주하이드림페스티벌(고교연합체육대회)’이 오는 4월 15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3개의 남고(대성고, 원주고, 진광고)와 3개의 여고(북원여고, 상지여고, 원주여고), 5개의 남녀공학(영서고, 육민관고, 치악고, 삼육고, 문막고) 등 모두 11개 학교 9,000 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남녀 종목(축구・농구・풋살, 피구・발야구)과 공통 종목(계주, 줄다리기)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시너지파워,6인7각, 풍선릴레이)와 각 학교별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현장에는 학교 홍보 부스와 함께 각종 체험활동 부스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지며, 대회 참여를 통해 학교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입시준비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및 학업의 피로를 씻고, 젊음의 열기를 맘껏 발산하게 된다.
축제 진행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며 맘껏 즐기는 것이 학생들의 장래를 더 크게 밝힐 수 있는 일이다.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 학생 중심의 대회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학부모님과 시민들께서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주지역 고교생 한마당 축제인 원주하이드림페스티벌은 매년 4월중 하루를 정해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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