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에 출연하는 배우 강지환이 화제인 가운데 '몬스터 강지환이 배우 성유리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성유리는 "사실 제가 드라마를 찍을 때마다 적극적이지 못하고 굉장히 폐쇄적으로 키스신을 찍었는데 이번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찍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지환은 "4년 전에 함께 키스신을 촬영했을 때는 말 그대로 폐쇄적이었다. 이번 영화에서는 '오빠 자세를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조언까지 하고 역시 30대가 되니까 뭔가 달라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새 드라마 '몬스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지환과 성유리는 '몬스터'로 3번째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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