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릭남, 깜짝 고백 "할리우드 캐스팅됐지만 포기, 한국이 더 중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컬투쇼' 에릭남, 깜짝 고백 "할리우드 캐스팅됐지만 포기, 한국이 더 중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컬투쇼' 에릭남, 할리우드행 포기한 사연

▲ '컬투쇼' 에릭남, 할리우드행 포기 (사진: KBS 2TV '1대 100' 방송 캡쳐) ⓒ뉴스타운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화제인 가운데 에릭남이 할리우드를 포기하고 한국을 택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에릭남에게 MC는 "할리우드 영화 오디션을 본다고 했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작년 2월에 캐스팅됐지만 새 앨범 활동으로 국내 활동을 선택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에릭남은 "할리우드행을 포기했다. 일단 학국에서 이름을 알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할리우드에 가고 싶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에릭남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