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 작가, 일침 날린 사연 공개 "외모 기사는 안 써줬으면 좋겠다" 무슨 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애혁명' 작가, 일침 날린 사연 공개 "외모 기사는 안 써줬으면 좋겠다" 무슨 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침

▲ (사진: 작가 232 SNS) ⓒ뉴스타운

웹툰 '연애혁명'이 화제인 가운데 해당 웹툰 작가의 일침이 주목되고 있다.

'연애혁명' 작가는 과거 네이버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SNS에 올린 사진을 가지고 기사를 안썼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작품에 대한 기사를 써줬으면 한다"고 일침을 날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3일 업데이트된 '연애혁명' 118화에는 이경우가 분노하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