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30%를 돌파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9회는 시청률 3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타 1.6%p 상승한 수치다.
'태양의 후예' 시청률 30% 돌파 소식에 이어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혜교, 송중기의 러브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혜교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시청률 30% 돌파 '태양의 후예' 송혜교는 지난 2013년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송혜교는 "연애, 솔직히 귀찮다"며 "누군가를 챙기고 시간을 만들어 통화하는 행동 자체가 지금 내겐 여의치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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