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 232 작가, 팬사인회 후기 화제 "우와 진짜 기자회견장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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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232 작가, 팬사인회 후기 화제 "우와 진짜 기자회견장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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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작가 팬사인회 후기

▲ 연애혁명 (사진: 전선욱 작가 SNS) ⓒ뉴스타운

웹툰 '연애혁명' 작가 232의 팬사인회 후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32는 지난 2014년 자신의 블로그에 첫 팬사인회 후기를 남겼다.

공개된 글에서 232는 "모든 게 제 예상과는 반대로 돼 굉장히 당황했던 첫 사인회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많이 오실 줄은 예상도 못 했다. 도착했는데 기자회견장인 줄 알았다. 핸드폰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며 "다들 고생 많으셨다. 다들 서 계셔서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글 밑에는 팬사인회에서 받은 선물 사진이 덧붙여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잌과 과자, 플랜카드와 편지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웹툰 '연애혁명'은 매주 목요일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업데이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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