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화제인 가운데 강소라를 향한 안무가 박지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박지우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2 '1 대 100'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로 강소라를 꼽아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박지우는 "하루는 강소라가 샤워를 하고 머리를 안 말린 상태로 모자만 쓰고 왔는데 너무 예뻤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박지우는 "굉장히 털털하게 왔는데 몸매까지 환상적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소라는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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