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종영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함께 출연한 배우 신세경이 유아인을 극찬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육룡이 나르샤' 출연진들은 드라마의 인기 비결로 유아인을 꼽았다.
이에 유아인은 "많이 사랑받는 시기가 나에게 찾아와 줘서 고맙고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이러다 말겠지 싶다"라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신세경은 "유아인 인기는 오래갈 것 같다. 오빠는 70대가 돼도 멋있을 것 같다"라고 칭찬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23일 서울 용상구 한남동에 위치한 D뮤지엄에서 유아인은 SBS '육룡이 나르샤' 종영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아인은 드라마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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