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혜리가 새 드라마 '딴따라'에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다.
지난 22일 SBS '딴따라' 측은 "혜리가 여주인공 정그린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딴따라' 출연을 확정한 혜리는 '딴따라'를 통해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가는 20대 초반의 정그린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혜리가 '딴따라'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배우 이동휘가 '딴따라' 혜리의 인기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이동휘에게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요즘 인기가 엄청나다"라며 칭찬을 늘어놨다.
이에 이동휘는 "그래도 저는 인기의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을 안다"라며 "저는 보름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MC들은 이동휘에게 혜리는 어느 정도 되냐고 묻자 "혜리는 최장기간 사랑을 받을 것 같다. 못해도 반년은 간다"라고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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