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차오루, "교수님에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라고 말했다" 한국어 실수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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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차오루, "교수님에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라고 말했다" 한국어 실수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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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 한국어 실수담 고백

▲ 피에스타 차오루 한국어 실수담 (사진: 차오루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피에스타 차오루 한국어 실수담 (사진: 차오루 인스타그램)

걸그룹 피에스타가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피에스타는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차오루는 "가사 중에 '싫어'라는 말이 있는데 녹음 들어가면 '실러'라고 들린다더라. 그래서 2시간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피에스타 차오루의 한국어 실수담이 새삼 화제다.

피에스타 차오루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서툰 한국어 때문에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당시 차오루는 "교수님이 자꾸 '우리 새끼'라고 해서 '왜 욕을 하냐고 물었다. 그런데 그 단어가 아끼고 싶어서 하는 말이라더라"며 "때로는 애정의 표현이 된다는 말을 듣고 그 다음날 교수님 보고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라고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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